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우물지기note 조회 888추천 172010.03.06

2010. 3. 6. 토요일. 경칩.
마음이 심란하여 봉하를 찾았습니다.
기쁠 땐 잊었다가 어려울 때만 찾는 고향처럼.
좋으나 나쁘나 자식을 안는 부모의 아늑한 품처럼.

실비보다 가는 는개가 빗금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물감으로 뒤덮은 채색화 아닌 여백이 넉넉한 수묵화같았습니다.
토요일인데 아무리 그렇지만 토요일인데 찾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는데...
유효합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971 묘역의 등불 (4) 조의국선 2010.06.12
6970 태극기 휘날리며 (2) 조의국선 2010.06.12
6969 정토원 뜰 앞 부엉이 바위 2 조의국선 2010.06.12
6968 정토원 뜰 앞 부엉이 바위 1 조의국선 2010.06.12
6967 사자바위에서 조의국선 2010.06.12
6966 길3 (1) 조의국선 2010.06.12
6965 부엉이 바위 가는 길 조의국선 2010.06.12
6964 길2 조의국선 2010.06.12
6963 사자바위와 묘 (3) 조의국선 2010.06.12
6962 이 사진 원본이 어디있는지 알수 있을까요? (1) 인큐 2010.06.11
6961 새(鳥) 대가리인가...? (2) 돌솥 2010.06.11
6960 398409 번글 (제주도에도) 추가 내용입니다. (14) 대전키다리 2010.06.10
379 page처음 페이지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