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라고 말하며 한정치가를 그리워 할줄이야

임태관note 조회 998추천 252010.01.05

나는 2010년1월1일 대통령님께 빨강 장미를 들고  다녀 왔습니다 ...........

-천(千)의 바람이 되어 -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잠들어 있지 않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빛이 되어 밭에 내리쬐고

겨울에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됩니다.

 

아침에는 새가 되어 당신을 눈 뜨게 하고

밤에는 별이 되어 당신을 지켜 줍니다.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죽지도 않았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995 갯메꽃 (6) 김자윤 2010.06.15
6994 시골집-156 (2) 김자윤 2010.06.14
6993 찔레꽃같은 그 분! (13) 돌솥 2010.06.14
6992 큰꽃으아리 (3) 김자윤 2010.06.14
6991 故, 노무현대통령 서천군 추모제 이모저모 (20) 순수나라 2010.06.14
6990 찔레꽃 (2) 김자윤 2010.06.14
6989 답답하시지요? (16) 돌솥 2010.06.14
6988 낙동강 (창원-창녕 부곡 가는 길) 공사장 (7) 가락주민 2010.06.14
6987 국수나무 (4) 김자윤 2010.06.14
6986 마삭줄 (2) 김자윤 2010.06.13
6985 시골집-155 (3) 김자윤 2010.06.13
6984 꽃밑남 김제동!!! (12) 돌솥 2010.06.13
377 page처음 페이지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