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오리표 찐쌀

우물지기note 조회 1,374추천 222010.01.10



지난 가을봉하때 그 맛에 반해서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일부러 만들어 주십사하고, 메일로 전화로 지인에게 부탁을 하여,
날이 추운 오늘같은 겨울철에 아랫목(?)에서 봉하찐쌀을 먹는 맛 아세요. ^^

봉하 친환경 방앗간이 완공되기 전에 거둔 벼를
보관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개별 보관해 두었던 것이랍니다.
궁여지책으로 생각하신 것이 찐쌀이라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잘 모른답니다. ^^

그 맛이 너무 고소하고
더불어 잇몸튼튼 약 드실 필요 없구요.
마주 보면서 먹으면 웃음이 막 터져나와 사이도 좋아져요.
^^

행여 찐쌀을 모르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찐쌀의 사전적 의미: 덜 여문 벼를 미리 거두어 쪄서 말린 뒤에 찧은 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995 갯메꽃 (6) 김자윤 2010.06.15
6994 시골집-156 (2) 김자윤 2010.06.14
6993 찔레꽃같은 그 분! (13) 돌솥 2010.06.14
6992 큰꽃으아리 (3) 김자윤 2010.06.14
6991 故, 노무현대통령 서천군 추모제 이모저모 (20) 순수나라 2010.06.14
6990 찔레꽃 (2) 김자윤 2010.06.14
6989 답답하시지요? (16) 돌솥 2010.06.14
6988 낙동강 (창원-창녕 부곡 가는 길) 공사장 (7) 가락주민 2010.06.14
6987 국수나무 (4) 김자윤 2010.06.14
6986 마삭줄 (2) 김자윤 2010.06.13
6985 시골집-155 (3) 김자윤 2010.06.13
6984 꽃밑남 김제동!!! (12) 돌솥 2010.06.13
377 page처음 페이지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