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부친 [노랑 스카프]

우물지기note 조회 1,410추천 252010.01.12


벌써 1년이 다가옵니다.
실로 오랜 만에 부치는 것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난 해 4월 말부터였을 겁니다.
검찰 출두 문제로 난생 처음 찾은 봉하를 심하게 드나들었습니다.
노란 색 천이면 아무렇게나 찢어서 목에 두른 모습이 너무 안타끼왔습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서재에 가지련이 쌓여있습니다.
처음 스카프를 제작할 때는 저 혼자만 사용하려고 만든 것입니다.
너무 예쁘고 뜻이 깊어 사람세상에 자랑한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천이나 자수에 문외한이라서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세세히 물었습니다.
귀하게 만드는 뜻깊은 스카프에 이모저모 조언한 동료들이 5,6명이나 됩니다.



*제가 본래 됨됨이가 부족하여 행여 저의 불찰로 받지 못하신 분이 계셨으면 쪽지로 보내 주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995 갯메꽃 (6) 김자윤 2010.06.15
6994 시골집-156 (2) 김자윤 2010.06.14
6993 찔레꽃같은 그 분! (13) 돌솥 2010.06.14
6992 큰꽃으아리 (3) 김자윤 2010.06.14
6991 故, 노무현대통령 서천군 추모제 이모저모 (20) 순수나라 2010.06.14
6990 찔레꽃 (2) 김자윤 2010.06.14
6989 답답하시지요? (16) 돌솥 2010.06.14
6988 낙동강 (창원-창녕 부곡 가는 길) 공사장 (7) 가락주민 2010.06.14
6987 국수나무 (4) 김자윤 2010.06.14
6986 마삭줄 (2) 김자윤 2010.06.13
6985 시골집-155 (3) 김자윤 2010.06.13
6984 꽃밑남 김제동!!! (12) 돌솥 2010.06.13
377 page처음 페이지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