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tjdnlnote 조회 1,728추천 142012.07.31



새벽별, 수반에 잠긴 가로등.






















깊이 잠든 잠자리, 카메라 후레쉬에도 꿈쩍않다.



































솟대, 천상과 지상을 이어주는 다리.























자전거와 오리, 그리고 희망.

























그대 잘 계시나요? - 사자바위에서.






















봉하, 새벽 고요.





















제2 정자, 사랑방.






















어렵고 고단한....., 숙제.






















안녕? 미꾸라지.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사자바위에서 내려오다 만난 노랑 꼬리의 새.
























그대 잘 계시나요? - 부엉이바위 옆에서.























감나무 그늘 아래 장군차.





















돌탑, 액(厄)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다.






















수반을 지키는, 생전에 좋아하셨다는 단아한 억새.






















































연밭의 아침, 만발한 꽃의 잔치.












































벌써 이삭이 팬 올벼.






















갈대.






















밀짚모자, 키 큰 황색모에 가려진 자색모.
























아주 짧은 해후, 긴 이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995 갯메꽃 (6) 김자윤 2010.06.15
6994 시골집-156 (2) 김자윤 2010.06.14
6993 찔레꽃같은 그 분! (13) 돌솥 2010.06.14
6992 큰꽃으아리 (3) 김자윤 2010.06.14
6991 故, 노무현대통령 서천군 추모제 이모저모 (20) 순수나라 2010.06.14
6990 찔레꽃 (2) 김자윤 2010.06.14
6989 답답하시지요? (16) 돌솥 2010.06.14
6988 낙동강 (창원-창녕 부곡 가는 길) 공사장 (7) 가락주민 2010.06.14
6987 국수나무 (4) 김자윤 2010.06.14
6986 마삭줄 (2) 김자윤 2010.06.13
6985 시골집-155 (3) 김자윤 2010.06.13
6984 꽃밑남 김제동!!! (12) 돌솥 2010.06.13
377 page처음 페이지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