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우리가 어렸을때 달에서 토끼가 절구질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것 같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와서
달에 인간이 가면서 토끼가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래도 나는 지금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 한다고 믿고싶다.
너무 삭막해져 가는 세상
옛 어른들의 해학이 그립다.

![]() |
![]() |
![]() |
![]() |
|---|---|---|---|
| 7031 | 영부인의 파란 정장 (9) | 돌솥 | 2010.06.21 |
| 7030 | 오늘 세계에 이름을 크게 떨쳐라!!! (22) | 돌솥 | 2010.06.21 |
| 7029 | 인동과 언겅퀴 (9) | 김자윤 | 2010.06.21 |
| 7028 | 4500만을 울렸던 이 한장의 사진 !! (12) | 대 한 민 국 | 2010.06.21 |
| 7027 | 꿀풀 (9) | 김자윤 | 2010.06.20 |
| 7026 | 주말 봉하마을 풍경 입니다. (13) | 등불 | 2010.06.20 |
| 7025 | 사진의 주인공은 누규? 찾아가시구요 (11) | 서리꽃 | 2010.06.20 |
| 7024 | 논두렁 (13) | 김자윤 | 2010.06.20 |
| 7023 | [蒼霞哀歌 82] 희망밥상에 핀 꽃 그리고 봉하의 하루 (13) | 파란노을 | 2010.06.19 |
| 7022 | 등대가 있는 풍경 (9) | 김자윤 | 2010.06.19 |
| 7021 | 06/19 이광재 도지사님 그리고 오리군과 연밭 (17) | 보미니성우 | 2010.06.19 |
| 7020 | 금오도 (12) | 김자윤 | 2010.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