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7031 | 영부인의 파란 정장 (9) | 돌솥 | 2010.06.21 |
| 7030 | 오늘 세계에 이름을 크게 떨쳐라!!! (22) | 돌솥 | 2010.06.21 |
| 7029 | 인동과 언겅퀴 (9) | 김자윤 | 2010.06.21 |
| 7028 | 4500만을 울렸던 이 한장의 사진 !! (12) | 대 한 민 국 | 2010.06.21 |
| 7027 | 꿀풀 (9) | 김자윤 | 2010.06.20 |
| 7026 | 주말 봉하마을 풍경 입니다. (13) | 등불 | 2010.06.20 |
| 7025 | 사진의 주인공은 누규? 찾아가시구요 (11) | 서리꽃 | 2010.06.20 |
| 7024 | 논두렁 (13) | 김자윤 | 2010.06.20 |
| 7023 | [蒼霞哀歌 82] 희망밥상에 핀 꽃 그리고 봉하의 하루 (13) | 파란노을 | 2010.06.19 |
| 7022 | 등대가 있는 풍경 (9) | 김자윤 | 2010.06.19 |
| 7021 | 06/19 이광재 도지사님 그리고 오리군과 연밭 (17) | 보미니성우 | 2010.06.19 |
| 7020 | 금오도 (12) | 김자윤 | 2010.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