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작업했습니다. 보미니성우, 조동호, 의령, 진해에서 가족과 같이 와서 혼자만 자원봉사를 자청한 이름을 물어보지 못한 중학생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보름 준비로 달집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달집? 오잉? 그럼 월가? 1%?ㅋㅋ 아! 그래서 달집을 태우는 것 같습니다.
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
국화꽃 마른 가지에게
폭풍에 꽃은 꺾이고
소나기에 뿌리 마져 뽑히고
햇볕에 잎새는 부서져
하늘땅 별땅에서 사라진
지금
내 눈에 노오란 향기만 남았다.
날숨에는 네 이름의 때깔이 묻어있다.
이제 나는 국화꽃이다.
-파란노을
![]() |
![]() |
![]() |
![]() |
|---|---|---|---|
| 7031 | 영부인의 파란 정장 (9) | 돌솥 | 2010.06.21 |
| 7030 | 오늘 세계에 이름을 크게 떨쳐라!!! (22) | 돌솥 | 2010.06.21 |
| 7029 | 인동과 언겅퀴 (9) | 김자윤 | 2010.06.21 |
| 7028 | 4500만을 울렸던 이 한장의 사진 !! (12) | 대 한 민 국 | 2010.06.21 |
| 7027 | 꿀풀 (9) | 김자윤 | 2010.06.20 |
| 7026 | 주말 봉하마을 풍경 입니다. (13) | 등불 | 2010.06.20 |
| 7025 | 사진의 주인공은 누규? 찾아가시구요 (11) | 서리꽃 | 2010.06.20 |
| 7024 | 논두렁 (13) | 김자윤 | 2010.06.20 |
| 7023 | [蒼霞哀歌 82] 희망밥상에 핀 꽃 그리고 봉하의 하루 (13) | 파란노을 | 2010.06.19 |
| 7022 | 등대가 있는 풍경 (9) | 김자윤 | 2010.06.19 |
| 7021 | 06/19 이광재 도지사님 그리고 오리군과 연밭 (17) | 보미니성우 | 2010.06.19 |
| 7020 | 금오도 (12) | 김자윤 | 2010.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