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7043 | 백당나무 (10) | 김자윤 | 2010.06.22 |
| 7042 | 미나리아재비 (8) | 김자윤 | 2010.06.22 |
| 7041 | 언제 어디서 들어도 감동 입니다... (9) | 내마음 | 2010.06.22 |
| 7040 | 언론이 말해주지 않는 부동산의 진실 찾기 (6) | 돌솥 | 2010.06.22 |
| 7039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12) | 가락주민 | 2010.06.22 |
| 7038 | 마을길 (16) | 김자윤 | 2010.06.22 |
| 7037 | 다시 한번 또 찾아 뵙겠습니다. (13) | 4thePeople | 2010.06.22 |
| 7036 | 마삭줄 (13) | 김자윤 | 2010.06.21 |
| 7035 | 보리 국어 사전 (4) | 가락주민 | 2010.06.21 |
| 7034 | ▶ " 발이 저린 '한나라당 수구보수꼴통세력들' " (6) | AFP 외신기자단 | 2010.06.21 |
| 7033 | 박석 (4) | 가락주민 | 2010.06.21 |
| 7032 | 부부젤라와 MB의 공통점...절대 공감 (10) | 돌솥 | 2010.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