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봄을 웃다, 봄을 기쁘다, 봄을 즐겁다 그리고 봄은 즐겼다

파란노을note 조회 614추천 122010.03.03

사르트르는 '행동하는 지성'을 김대중은 '행동하는 양심'을 이야기 했다. 확신하는 것은 그들은 먼저 '행동하는 나의 지성'과 '행동하는 나의 양심'을 이야기하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행동하는 양심'의 저울로 '너'를 ADAEQUATUS과 수평저울에 달아 나 아닌 모두를 '악'이라고 규정하고 정의의 검이라고 새겨진 칼로 목을 친다. 행동은 있지만 양심없는 짓이다.(3)


해 갈고 처음으로 뒷동산에 올라 나의 저울과 칼을 버리는 명상을 했습니다. 스스로 만족하여 이리저리 살펴보니 저울과 칼은 허리춤에 달랑거리고 있었습니다. 부끄러움에 봉우리는 오르지도 못하고 내려왔습니다.

카메라가 자동카메라여서 자동으로 촛점을 잡는데 접사의 대상인 새순이 너무 작아서 계속 못잡습니다. 비상수단으로 잡기는 했는데 촛점이 맞지 않는 것도 좀 있네요. 화면이 기냥 LCD라서 낮에 보면 확인이 힘듭니다. 빨리 교체를 해야하는데.....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043 백당나무 (10) 김자윤 2010.06.22
7042 미나리아재비 (8) 김자윤 2010.06.22
7041 언제 어디서 들어도 감동 입니다... (9) 내마음 2010.06.22
7040 언론이 말해주지 않는 부동산의 진실 찾기 (6) 돌솥 2010.06.22
7039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12) 가락주민 2010.06.22
7038 마을길 (16) 김자윤 2010.06.22
7037 다시 한번 또 찾아 뵙겠습니다. (13) 4thePeople 2010.06.22
7036 마삭줄 (13) 김자윤 2010.06.21
7035 보리 국어 사전 (4) 가락주민 2010.06.21
7034 ▶ " 발이 저린 '한나라당 수구보수꼴통세력들' " (6) AFP 외신기자단 2010.06.21
7033 박석 (4) 가락주민 2010.06.21
7032 부부젤라와 MB의 공통점...절대 공감 (10) 돌솥 2010.06.21
373 page처음 페이지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