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세월은 참 빠르기도 하지요

돌솥note 조회 822추천 182010.05.04



-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이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



연록빛 초봄을 배경으로
염색하지 않은 머리에
밀짚모자를 가슴에 대고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표정으로
우리를 향해 오른손을 들고 계신 노짱님!

그 5월입니다.
오늘에서야 달력을 넘겼습니다.

노짱님!
당신의 백성이어서 행복했던 때가 그립습니다.


-MB의 세월-은 굼벵이 같이 더디기만 한데
우리네 세월은 빠르기도 합니다.

할 일이 참 많은 5월입니다.
가장 급한 건 뭐니뭐니해도
경기도지사 선거인단 모집이 아닐까요?

노무현 정신을 이어가실 분을 만들지 못하면
우린 그냥 억울함으로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안 드시나요?

10일까지라는데...
몇 명을 목표로 잡고 있으신가요?

.
.
.

핑계(?) 같지만 오늘 글이 하나 밖에 없어
개점 휴업한 가게 같은 느낌이라 간단하게 글을 올렸습니다.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043 백당나무 (10) 김자윤 2010.06.22
7042 미나리아재비 (8) 김자윤 2010.06.22
7041 언제 어디서 들어도 감동 입니다... (9) 내마음 2010.06.22
7040 언론이 말해주지 않는 부동산의 진실 찾기 (6) 돌솥 2010.06.22
7039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12) 가락주민 2010.06.22
7038 마을길 (16) 김자윤 2010.06.22
7037 다시 한번 또 찾아 뵙겠습니다. (13) 4thePeople 2010.06.22
7036 마삭줄 (13) 김자윤 2010.06.21
7035 보리 국어 사전 (4) 가락주민 2010.06.21
7034 ▶ " 발이 저린 '한나라당 수구보수꼴통세력들' " (6) AFP 외신기자단 2010.06.21
7033 박석 (4) 가락주민 2010.06.21
7032 부부젤라와 MB의 공통점...절대 공감 (10) 돌솥 2010.06.21
373 page처음 페이지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