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담배 한 개비
길에 한 번 떨어진 담배 한 개비는
그의 남은 삶을 말해 주는 듯 했다.
다시 집어드는 그의 손은 선이 많았지만
떨지 않고 굳게 담배를 지탱하고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였지만,
그의 삶에 따뜻한 불 하나 켜드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나에게는 후회된다고
떠난 후에 남은 담배 한 개비는 나에게
남은 한을 말하였다.
![]() |
![]() |
![]() |
![]() |
|---|---|---|---|
| 7043 | 백당나무 (10) | 김자윤 | 2010.06.22 |
| 7042 | 미나리아재비 (8) | 김자윤 | 2010.06.22 |
| 7041 | 언제 어디서 들어도 감동 입니다... (9) | 내마음 | 2010.06.22 |
| 7040 | 언론이 말해주지 않는 부동산의 진실 찾기 (6) | 돌솥 | 2010.06.22 |
| 7039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12) | 가락주민 | 2010.06.22 |
| 7038 | 마을길 (16) | 김자윤 | 2010.06.22 |
| 7037 | 다시 한번 또 찾아 뵙겠습니다. (13) | 4thePeople | 2010.06.22 |
| 7036 | 마삭줄 (13) | 김자윤 | 2010.06.21 |
| 7035 | 보리 국어 사전 (4) | 가락주민 | 2010.06.21 |
| 7034 | ▶ " 발이 저린 '한나라당 수구보수꼴통세력들' " (6) | AFP 외신기자단 | 2010.06.21 |
| 7033 | 박석 (4) | 가락주민 | 2010.06.21 |
| 7032 | 부부젤라와 MB의 공통점...절대 공감 (10) | 돌솥 | 2010.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