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냄비님이 노짱님한테 받친 사랑고백...^^::.!

잘생긴게죄가note 조회 2,655추천 482009.07.25

프로필 이미지





I may not have a mansion.
I haven’t any land.
Not even a paper dollar to crinkle in my hand.
But I can show you mornings
on a thousand hills.
And kiss you and give you seven daffodils.

저는 저택도 없고
땅도 없어요.
손 안에 부스럭거리는 종이돈도 없어요.
하지만, 전 천 개의 언덕 위에 있는
아침을 당신께 보여드리고
키스와 입곱송이 수선화를 드릴 수 있읍니다.

I do not have a fortune to buy you pretty things.
But I can weave you moonbeams
for necklaces and rings.
And I can show you mornings on a thousand hills.
And kiss you and give you seven daffodils.

예쁜 걸 살 재산은 없지만
달빛을 엮어
목걸이와 반지를 만들어 드릴 수 있읍니다.
천 개의 언덕 위에 있는 아침을 보여드리고
키스와 일곱송이 수선화를 드릴 수 있읍니다.

Seven golden daffodils are shining in the sun
To light our way to evening when our day is done.
And I will give you music and a crust of bread.
A pillow of piny boughs
to rest your head.


햇빛에 반짝이는 금빛 일곱송이 수선화는
하루 일과를 마친 우리의 저녁 길을 밝혀줄거예요.
전 당신께 음악과 한조각 빵과
당신을 편히 쉬게 해 줄
하나의 솔가지 베개를 드릴거여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055 16강 진출 기념 허감독님의 그림일기(펌) (4) 돌솥 2010.06.24
7054 담 (3) 김자윤 2010.06.24
7053 아니 어디를 그리 바쁘게 가시는지요 ... (6) 내마음 2010.06.24
7052 함박꽃나무 (4) 김자윤 2010.06.24
7051 큰애기나리 (2) 김자윤 2010.06.23
7050 정향나무 (5) 김자윤 2010.06.23
7049 장대나물 (2) 김자윤 2010.06.23
7048 권양숙 영부인 청바지 입으셨군요 ... (20) 내마음 2010.06.23
7047 정말 절묘하다 못해 치사하기가 그지없습니다. 오늘또 터집니다. (10) 대 한 민 국 2010.06.23
7046 으름덩굴 (14) 김자윤 2010.06.23
7045 붓꽃 (6) 김자윤 2010.06.22
7044 6월 21일 (월) 봉은사 북한축구팀 응원현장 (20) 에이런 2010.06.22
372 page처음 페이지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