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2009년 마지막 해가 이렇게 넘어갔습니다
어떤 표현, 어떤 글을 써봐도 여러분께서 느끼시는 그런 마음 아닐까 싶어 몇번을 쓰다가 지웁니다
작년 이맘때도 대통령님께서 나오시지 않는 새해를 맞으며 아쉬움을 느꼈는데
올해는 작년의 아쉬움이 오히려 부러울정도로 해넘이를 찍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
올해만큼은 이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 |
![]() |
![]() |
![]() |
|---|---|---|---|
| 7055 | 16강 진출 기념 허감독님의 그림일기(펌) (4) | 돌솥 | 2010.06.24 |
| 7054 | 담 (3) | 김자윤 | 2010.06.24 |
| 7053 | 아니 어디를 그리 바쁘게 가시는지요 ... (6) | 내마음 | 2010.06.24 |
| 7052 | 함박꽃나무 (4) | 김자윤 | 2010.06.24 |
| 7051 | 큰애기나리 (2) | 김자윤 | 2010.06.23 |
| 7050 | 정향나무 (5) | 김자윤 | 2010.06.23 |
| 7049 | 장대나물 (2) | 김자윤 | 2010.06.23 |
| 7048 | 권양숙 영부인 청바지 입으셨군요 ... (20) | 내마음 | 2010.06.23 |
| 7047 | 정말 절묘하다 못해 치사하기가 그지없습니다. 오늘또 터집니다. (10) | 대 한 민 국 | 2010.06.23 |
| 7046 | 으름덩굴 (14) | 김자윤 | 2010.06.23 |
| 7045 | 붓꽃 (6) | 김자윤 | 2010.06.22 |
| 7044 | 6월 21일 (월) 봉은사 북한축구팀 응원현장 (20) | 에이런 | 2010.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