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돌솥note 조회 873추천 152010.10.01


 

사진 출처 - 봉하사진관






2년 전 8월!
봉하의 하늘은 맑고 높고 푸르기도 합니다.

그 땐 8월의 하늘도 저리 맑은데
올해는 공정, 친서민, 녹색성장...등
죽은 언어들이 난무해서 짜증지수 만땅인데
9월이 다 가도록 폭우와 태풍, 더위가
우리네들을 더욱 힘들게 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그 지긋지긋한 여름도 가고
오늘은 하늘이 맑습니다.
그 더위처럼 영원할 것 같은 권력도 곧 가겠지요?

며칠 전 저녁 호수공원 근처를 지나다가 차 안에서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가수의 가창력도 훌륭하고
가사도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푸르던 날-에 유행했던 노래입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자리 
초록이지- 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055 16강 진출 기념 허감독님의 그림일기(펌) (4) 돌솥 2010.06.24
7054 (3) 김자윤 2010.06.24
7053 아니 어디를 그리 바쁘게 가시는지요 ... (6) 내마음 2010.06.24
7052 함박꽃나무 (4) 김자윤 2010.06.24
7051 큰애기나리 (2) 김자윤 2010.06.23
7050 정향나무 (5) 김자윤 2010.06.23
7049 장대나물 (2) 김자윤 2010.06.23
7048 권양숙 영부인 청바지 입으셨군요 ... (20) 내마음 2010.06.23
7047 정말 절묘하다 못해 치사하기가 그지없습니다. 오늘또 터집니다. (10) 대 한 민 국 2010.06.23
7046 으름덩굴 (14) 김자윤 2010.06.23
7045 붓꽃 (6) 김자윤 2010.06.22
7044 6월 21일 (월) 봉은사 북한축구팀 응원현장 (20) 에이런 2010.06.22
372 page처음 페이지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