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은 바람개비 수리 및 설치만 했습니다. 먼저 묘역 옆 수리, 작은음악회에 설치되었던 것 묘역 옆으로 이동, 입구에서 묘역까지 길가 바람개비 수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동참하시는 분이 많았다면 장군차밭도 올라가 볼 수 있었겠지만 내일 자봉하시는 팀이 잘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는 바람은 바람개비에게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닐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도 바람개비가 서 있지 않는다면 바람은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고, 결국은 바람일 수도 없을 것입니다.
바람이 바람개비를 돌리기 위해서는 바람개비가 자신의 자리에 서서 바람 부는 방향을 향해 꿈을 꾸어야할 것 같습니다. 동일한 바람이 아닙니다. 우리말에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의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이에게 이렇게 서 있거라. 이런 모양이 되어라. 이렇게 돌아라고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이 아니라 즈믄 가지의 바람개비가 되어 즈믄의 16 거듭제곱의 모습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가 통합이 아니라 다름이 곧 통합이기를 꿈꾸어 봅니다.
추신 : 열 여섯 가지 바람의 이름을 어둠 속에서 몰래 불러보세요............................(추울걸요!!)
![]() |
![]() |
![]() |
![]() |
|---|---|---|---|
| 7055 | 16강 진출 기념 허감독님의 그림일기(펌) (4) | 돌솥 | 2010.06.24 |
| 7054 | 담 (3) | 김자윤 | 2010.06.24 |
| 7053 | 아니 어디를 그리 바쁘게 가시는지요 ... (6) | 내마음 | 2010.06.24 |
| 7052 | 함박꽃나무 (4) | 김자윤 | 2010.06.24 |
| 7051 | 큰애기나리 (2) | 김자윤 | 2010.06.23 |
| 7050 | 정향나무 (5) | 김자윤 | 2010.06.23 |
| 7049 | 장대나물 (2) | 김자윤 | 2010.06.23 |
| 7048 | 권양숙 영부인 청바지 입으셨군요 ... (20) | 내마음 | 2010.06.23 |
| 7047 | 정말 절묘하다 못해 치사하기가 그지없습니다. 오늘또 터집니다. (10) | 대 한 민 국 | 2010.06.23 |
| 7046 | 으름덩굴 (14) | 김자윤 | 2010.06.23 |
| 7045 | 붓꽃 (6) | 김자윤 | 2010.06.22 |
| 7044 | 6월 21일 (월) 봉은사 북한축구팀 응원현장 (20) | 에이런 | 2010.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