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7055 | 16강 진출 기념 허감독님의 그림일기(펌) (4) | 돌솥 | 2010.06.24 |
| 7054 | 담 (3) | 김자윤 | 2010.06.24 |
| 7053 | 아니 어디를 그리 바쁘게 가시는지요 ... (6) | 내마음 | 2010.06.24 |
| 7052 | 함박꽃나무 (4) | 김자윤 | 2010.06.24 |
| 7051 | 큰애기나리 (2) | 김자윤 | 2010.06.23 |
| 7050 | 정향나무 (5) | 김자윤 | 2010.06.23 |
| 7049 | 장대나물 (2) | 김자윤 | 2010.06.23 |
| 7048 | 권양숙 영부인 청바지 입으셨군요 ... (20) | 내마음 | 2010.06.23 |
| 7047 | 정말 절묘하다 못해 치사하기가 그지없습니다. 오늘또 터집니다. (10) | 대 한 민 국 | 2010.06.23 |
| 7046 | 으름덩굴 (14) | 김자윤 | 2010.06.23 |
| 7045 | 붓꽃 (6) | 김자윤 | 2010.06.22 |
| 7044 | 6월 21일 (월) 봉은사 북한축구팀 응원현장 (20) | 에이런 | 2010.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