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해마다 이맘때면 교수신문에서는
대한민국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사자성어를 발표합니다.
교수신문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전국 각 대학교수 2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의 사자성어로 ‘장두노미’를 꼽았다고 합니다.
감출 장(藏)
머리 두(頭)
드너낼 노(露)
꼬리 미(尾)
진실을 밝히지 않고 꼭꼭 숨겨두려 하지만
그 실마리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나 있다는 뜻이랍니다.
속으로 감추는 것이 많아서 행여 들통날까 봐
전전긍긍하는 태도를 뜻하기도 하답니다.
쫓기던 타조(꿩)이 머리를 덤불 속에 처박고서
꼬리는 미처 숨기지 못한 채
쩔쩔매는 모습에서 생겨난 말이라네요.
.
.
.
- 결식아동의 밥값,
독거노인의 연탄값,
영,유아의 예방 접종비까지 빨아들이는 4대강 사업
- 줄 것은 다 퍼주었다는 FTA
- 상대편은 물론 심지어 박근혜, 오세훈까지 했다는 민간사찰
- 끼리끼리 다 해먹는다는 소문이 있는 영포회
- 과학이 죽었다고 말하는 천안함 사건
- 제보받은 걸 다 확인하기도 벅차다는 기자들의 말처럼
갖가지 측근의 비리...
.
.
.
숨기고 감추지만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 때문에
올해의 사지성어로 정했답니다.
.
.
.
현재 트위터와 온라인 공간에서 꼽은
올해의 사자성어는
'명박상득(命薄相得)이라네요.
-명이 짧으면 서로에게 이익이 된다!!!-
오홋!
센스쟁이들!!!
.
.
.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그래도 매일 한 번씩은 들어와 눈팅하고 갑니다.
![]() |
![]() |
![]() |
![]() |
|---|---|---|---|
| 11075 | 더러운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엎어치시오! (5) | 돌솥 | 2012.07.10 |
| 11074 | 내별님 참여사진관 사진 올리는 방법입니다 | 봉7 | 2012.07.10 |
| 11073 | 그리운 대통령님을 드디어 뵈었습니다..... (2) | 내별 | 2012.07.10 |
| 11072 | [蒼霞哀歌 173] 망월동 가서 참배하고 왔습니다. (4) | 파란노을 | 2012.07.09 |
| 11071 | 김경수 팬카페 회원님들과 망월동 518민주묘지 참배하였습니다. (10) | 봉7 | 2012.07.09 |
| 11070 | 지금 꼬마아이의 희망사항은? (3) | Martyr | 2012.07.09 |
| 11069 | 폼도 멋지십니다. (14) | 돌솥 | 2012.07.09 |
| 11068 | 2012-07-08-연지에서 깜짝 파티 (8) | 나모버드 | 2012.07.08 |
| 11067 | 발뉴스 이상호기자의 전인권 인터뷰 (5) | 아쉬움만 | 2012.07.08 |
| 11066 | [蒼霞哀歌 172] 꽃잎같은 사람아~~~ (3) | 파란노을 | 2012.07.08 |
| 11065 | 2012.07.07 비온 뒤 후덥 지근한 봉하 ! (6) | 보미니성우 | 2012.07.07 |
| 11064 | 아래의 글, 지역발전님의 제안에 적극 찬성합니다. 하지만..... (3) | 大俉 | 2012.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