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7091 | 국회앞 어용방송 KBS기자의 수모 !! (5) | 대 한 민 국 | 2010.06.30 |
| 7090 | 물참대 (15) | 김자윤 | 2010.06.29 |
| 7089 | [워싱턴애벌레] 가 마침내 봉하를 다녀왔습니다. (99) | 워싱턴불나방 | 2010.06.29 |
| 7088 | 애기냉이 (12) | 김자윤 | 2010.06.29 |
| 7087 | 전여옥이 말한 노무현 대통령의 초 호화판 요트 전격 공개 (26) | 내마음 | 2010.06.29 |
| 7086 | 아기를 업고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보고자 이렇게 !!! (7) | 대 한 민 국 | 2010.06.29 |
| 7085 | 눈개승마 (5) | 김자윤 | 2010.06.28 |
| 7084 | 노린재나무 (7) | 김자윤 | 2010.06.28 |
| 7083 | 나도제비난 (5) | 김자윤 | 2010.06.28 |
| 7082 | [RMH 20100627] 사진일기 (17) | 방긋 | 2010.06.28 |
| 7081 | 우리 대통령의 정확한 예언...기가 막히게 맟추십니다 (6) | 내마음 | 2010.06.28 |
| 7080 | [RMH 20100626] 영보자애원에 다녀 왔습니다...♤ (17) | 방긋 | 2010.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