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빚 빚 빚......

돌솥note 조회 983추천 122010.07.27


날이 덥지요?
예전에 그림을 잠시 배웠을 때
처음엔 다른 사람의 작품을 따라 그리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베끼고 나니 좀 심심해서 물감을 뿌려 눈 오는 것으로 표현했던
나름 창작(?)에 속하는 그림이나 뿌리는 솜씨가 서툴러 눈의 표현이 좀...





요즘 온갖 매체에서 가장 많이 쏟아내고 있는 기사가
 --인 것 같습니다.

개인도 빚
지자체도 빚
공기업도 빚
나라도 빚...

무리한 빚테크로 가계빚도 위험수위에 다다라서
봉급타서 이자내기도 버거운 가정에 주변에 널려있고
( 저희집에서 구독하는 경향신문에서는 4부작으로
-빚테크로 스러지는 한국-을 연재 중인데 그 중 한 기사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15&code=920100 )



서울시도 이명박, 오세훈시장 8년동안 부채가 23조로 늘었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0074&p=sisain&RIGHT_MANY_TOT=R
( 23조 빚폭탄 서울시도 터지는가? )



토지개발공사는 빚이 118조에 하루 이자만 100억이고
나라빚도 가파르게 상승한다고 하고...

.
.
.


자세히 읽어보면 모두가 정치인들의 잘못이지요.
그러나 근본적으로 국민들이 잘못 선택한 댓가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네 편 챙기기
생색내는 전시행정...

반지르르한 외모를 보고
살림 못하는 며느리 잘못 들인 탓이지요.


지금 -대한민국號-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말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주셨으면 합니다.

.
.
.

이런 날은 -경포대-란 조롱을 받으며
-경제를 파탄냈다-던 고졸 출신의 그 분이 참 그립습니다.

단군 이래 경제지표가 가장 좋았던 그 때.
민주주의 르네상스였던 그 때.

그 때가 봄인 줄 모르고
수구떨거지들과 한통속이 되어 욕했던 국민들.

가끔 심사가 뒤틀려
- 그래, 당해도 싸지......-
이런 마음이 들 때도 있지만
내 나라인데 잘 되었으면 합니다.


    

쓸쓸한 연가 /사람과 나무  

나 그대 방에 놓인 작은 그림이 되고 싶어
 
그대 눈길 받을 수 있는 그림이라도 되고 싶어
 
나 그대 방에 놓인 작은 인형이 되고 싶어 

그대 손길 받을 수 있는 인형이라도 되고 싶어 

그댈 사모하는 내마음을  말하고 싶지만 

행여 그대 더 멀어질까 두려워 

나 그저 그대 뜰에 피는 한송이 꽃이 되고 싶어 

그대 사랑 받을 수 있는 어여쁜 꽃이 되고 싶어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115 손발이 오그라드는 이 동영상이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1) 대 한 민 국 2010.07.03
7114 할아버지 자전거 (추모관앞 Live) (4) 폴카 2010.07.02
7113 시골집-160 (7) 김자윤 2010.07.02
7112 산딸나무 (3) 김자윤 2010.07.02
7111 안희정 지사 취임식에선 무슨일이/ 충남도정일보 (12) 들에핀꽃 2010.07.02
7110 경남진주에서도 천대받고 있는 조선일보!! (2) 대 한 민 국 2010.07.02
7109 큰앵초 (8) 김자윤 2010.07.02
7108 노무현 벙커 사진 (20) 브라이언2세 2010.07.02
7107 텃밭 파헤쳐진날 !!!!! 오늘~~~~ (31) 마도로스0 2010.07.01
7106 천남성 (6) 김자윤 2010.07.01
7105 층층나무 (5) 김자윤 2010.07.01
7104 이광재님 취임은 하셨지만.......ㅠㅠ(강원일보) (20) 들에핀꽃 2010.07.01
367 page처음 페이지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