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
당신과 동갑인 나도 바보 올시다...지켜주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방에서 끝까지 남아 이분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하고 계몽할 의무가 있습니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 |
![]() |
![]() |
![]() |
|---|---|---|---|
| 7127 | 대원사 (8) | 김자윤 | 2010.07.04 |
| 7126 | 대통령과 함께 (7) | 김자윤 | 2010.07.04 |
| 7125 | 행운의 열쇠고리 1쌍( 노짱선물 3탄) (33) | 순사모바보덕장 | 2010.07.04 |
| 7124 | 봉하 국밥 (15) | 김자윤 | 2010.07.04 |
| 7123 | 2008년 이후 광장에 이렇게 많은 깃발이 나부끼는 것은 처음인것 같.. (7) | 대 한 민 국 | 2010.07.04 |
| 7122 | '들어라 민심' 과 '처량한 삽질 쇼' (4) | 뉴맨 | 2010.07.04 |
| 7121 | 4대강 공사 중단 범국민대회 현장 포토 (10) | 오늘은청춘 | 2010.07.04 |
| 7120 | 어르신들 봉하 방문 (10) | 김자윤 | 2010.07.04 |
| 7119 | [蒼霞哀歌 84] 즐겁고 배부른 자봉 ^^;; (16) | 파란노을 | 2010.07.03 |
| 7118 | 07/03 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봉하를 위하여 (8) | 보미니성우 | 2010.07.03 |
| 7117 | 멋지신 우리 대통령님 (12) | 위대한 대통령 | 2010.07.03 |
| 7116 | 우포 출사 (9) | 김자윤 | 2010.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