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10108~09]가슴시리도록 그리운 노짱님

방긋note 조회 1,665추천 312011.01.10

사랑나누미회원들과 함께
노짱님께 새해 신년인사를 드리러 봉하에 다녀 왔습니다.
"노짱님 나와 주세요~"
"대통령님~저희들 왔어요"
이제는 목소리를 삼키고 마음속으로 되뇌이면
가슴 속 깊은 곳에 그분의 음성이 메아리쳐질뿐....
칼바람에 살이 에리고 가슴이 시리도록 애닯은 그리운 노짱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촛불을 놓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요???
서있는 자리
놓는 위치는 다르지만
모두들 노짱님을 그리워 하는 마음으로..........



신년회에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이 권여사님과 함께 할 수 없어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습니다.
권여사님을 직접 만나 뵙고 새해인사를 드렸습니다.
두 손을 꼭 잡으시면서
손이 왜이리 차가웁냐고 하시면서 환하게 웃으시며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 주시는 여사님을 뵙는 순간 눈물이....ㅠㅠ
여사님과 함께 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의 선물 늘 가슴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현관 밖까지 배웅을 해주시는 자상함과 겸손한 여사님의 모습을 뵈오면서
마치 대통령님을 뵈온 것 같았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127 대원사 (8) 김자윤 2010.07.04
7126 대통령과 함께 (7) 김자윤 2010.07.04
7125 행운의 열쇠고리 1쌍( 노짱선물 3탄) (33) 순사모바보덕장 2010.07.04
7124 봉하 국밥 (15) 김자윤 2010.07.04
7123 2008년 이후 광장에 이렇게 많은 깃발이 나부끼는 것은 처음인것 같.. (7) 대 한 민 국 2010.07.04
7122 '들어라 민심' 과 '처량한 삽질 쇼' (4) 뉴맨 2010.07.04
7121 4대강 공사 중단 범국민대회 현장 포토 (10) 오늘은청춘 2010.07.04
7120 어르신들 봉하 방문 (10) 김자윤 2010.07.04
7119 [蒼霞哀歌 84] 즐겁고 배부른 자봉 ^^;; (16) 파란노을 2010.07.03
7118 07/03 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봉하를 위하여 (8) 보미니성우 2010.07.03
7117 멋지신 우리 대통령님 (12) 위대한 대통령 2010.07.03
7116 우포 출사 (9) 김자윤 2010.07.03
366 page처음 페이지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