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사라 문을 만나기 위해 난생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엘 갔습니다.
첫 느낌은 뒤통수를 야무지게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술, 창작 이런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약간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 좋게도 한겨레 문화부 노형석 기자의 해설을 듣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 찍기를 새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나에게 긴 작업이고 직업이다. 그것은 ‘즐거운 우연’들로 넘쳐난다. 처음엔 직업으로 시작했지만, 무엇을 보고 있는지 보여주려는 욕심이 생겼을 때는 내 ‘작업’이 되었다. 사진은 내 삶을 지속하게 해주고, 내 존재감을 드러내준다. 혹 작업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나는 사진가다. 나는 더 많은 것을 오랫동안 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촬영하다 불현듯 찾아오는 이미지에 주목한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도 그 이상한 ‘우연-Coincidences'이 아닐까.”
-2009년 7월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 사라 문 스튜디오에서의 인터뷰 中
아래 클릭하면 도움되는 글이 있습니다.
![]() |
![]() |
![]() |
![]() |
|---|---|---|---|
| 7139 | 섬초롱꽃 (9) | 김자윤 | 2010.07.07 |
| 7138 | 김두관 도지사 보러 경남도청 오신다고요 /거다란 (11) | 들에핀꽃 | 2010.07.06 |
| 7137 |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느리게 걷기 (19) | 실비단안개 | 2010.07.06 |
| 7136 | 노대통령 추모 캘리그라피 (7) | 삼사라 | 2010.07.05 |
| 7135 | 시골집-161 (9) | 김자윤 | 2010.07.05 |
| 7134 | 분홍바늘꽃 (7) | 김자윤 | 2010.07.05 |
| 7133 | 바위취 (7) | 김자윤 | 2010.07.05 |
| 7132 | 등심붓꽃 (5) | 김자윤 | 2010.07.05 |
| 7131 | 5월23일, 대통령님 서거 1주년에 예를 올렸습니다. (20)![]() |
멜로디 & 그레이스 | 2010.07.05 |
| 7130 | 4대강 공사 중단 범국민 대회를 다녀와서.. (15) | 순 수 | 2010.07.05 |
| 7129 | 수련 (6) | 김자윤 | 2010.07.05 |
| 7128 | 김두관 도지사 취임식 - 늦었습니다. (10) | 수월 | 2010.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