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미소와 덧니가 아름다운 이정희의원
이번 선거를 통해 -민주노동당-이 정말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노짱님을 알기 전까지 제가 워낙 보수성향을 가지기도 했지만
민주노동당 하면 떠오르는 건
절대로 양보가 없는 과격한 이미지 때문에
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당인 줄 알았거든요.
이상하지요?
왜 나쁜 이미지로 남아있을까요?
노동당이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투쟁하는 게 당연한건데...
수구언론의 빨간칠 영향이 가장 크겠지만
아마 -민주-가 빠져서일까요?
민주는 대화와 타협, 양보와 연대가 있어야 되는데
그동안 그것이 부족했던 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데 심상정, 노회찬님이 떠나고 난 뒤의
민주노동당은 유연해지고
대화의 상대가 되는 멋진 당으로 거듭난 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이 문제더라구요.
양보를 하니 얼마나 많은 것을 얻었습니까?
제가 알기론 역대 선거 중 가장 많은 수확을 거두지 않았나 싶군요.
그 중심에 탁월한 정치가 강기갑, 이정희란 두 분이 계셨습니다.
이분들이 이번 선거 보여주신 것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누구처럼 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통령 후보까지 했던 분이 참 초라하더라구요.
뱀발 -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며 개인적으로 가장 신났던 글이 아래 글입니다.
제가 봐도 그저그런 글인데 쓰면서 참 신나고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웃기지요?
http://mypage.knowhow.or.kr/my_write/view.php?user_id=1613&meta_info=&fold_id=&start=200&pri_no=999638246&mode=&search_target=&search_word=
![]() |
![]() |
![]() |
![]() |
|---|---|---|---|
| 7139 | 섬초롱꽃 (9) | 김자윤 | 2010.07.07 |
| 7138 | 김두관 도지사 보러 경남도청 오신다고요 /거다란 (11) | 들에핀꽃 | 2010.07.06 |
| 7137 |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느리게 걷기 (19) | 실비단안개 | 2010.07.06 |
| 7136 | 노대통령 추모 캘리그라피 (7) | 삼사라 | 2010.07.05 |
| 7135 | 시골집-161 (9) | 김자윤 | 2010.07.05 |
| 7134 | 분홍바늘꽃 (7) | 김자윤 | 2010.07.05 |
| 7133 | 바위취 (7) | 김자윤 | 2010.07.05 |
| 7132 | 등심붓꽃 (5) | 김자윤 | 2010.07.05 |
| 7131 | 5월23일, 대통령님 서거 1주년에 예를 올렸습니다. (20)![]() |
멜로디 & 그레이스 | 2010.07.05 |
| 7130 | 4대강 공사 중단 범국민 대회를 다녀와서.. (15) | 순 수 | 2010.07.05 |
| 7129 | 수련 (6) | 김자윤 | 2010.07.05 |
| 7128 | 김두관 도지사 취임식 - 늦었습니다. (10) | 수월 | 2010.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