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일산 그랜드 백화점 근처의
-문촌마을 8단지-에 주차되어 있던 차입니다.
지인께서 그 차를 먼저 발견하고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노짱님 사랑하는 거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알거든요.
반가운 마음에 셔터를 눌렀는데 사진이 좀 그렇지요?
오면서 생각하기를 차에 연락처가 있었을텐데 문자라도 보내서
- 나도 당신과 같은 편이라고 할 걸...-
했습니다.
저는 면허 취득한지 20여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 차도 없고 운전을 못합니다.
항상 직장이 가까웠고
부부가 차 1대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차가 많은데 나까지 보탤 필요가 있을까...?-.
하며 가끔은 불편하지만 아직까지 잘 버텼습니다.
제가 마음이 바뀌어 차를 사게 되면
저도 저 분처럼
-노무현꽈 사람-의 티를
팍팍 내며 다니고 싶습니다.
혹시 저 차의 주인공이 이 글을 보시면 쪽지 주세요.
-愛馬의 모델료-로 밥 사드릴게요.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 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버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
![]() |
![]() |
![]() |
|---|---|---|---|
| 7139 | 섬초롱꽃 (9) | 김자윤 | 2010.07.07 |
| 7138 | 김두관 도지사 보러 경남도청 오신다고요 /거다란 (11) | 들에핀꽃 | 2010.07.06 |
| 7137 |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느리게 걷기 (19) | 실비단안개 | 2010.07.06 |
| 7136 | 노대통령 추모 캘리그라피 (7) | 삼사라 | 2010.07.05 |
| 7135 | 시골집-161 (9) | 김자윤 | 2010.07.05 |
| 7134 | 분홍바늘꽃 (7) | 김자윤 | 2010.07.05 |
| 7133 | 바위취 (7) | 김자윤 | 2010.07.05 |
| 7132 | 등심붓꽃 (5) | 김자윤 | 2010.07.05 |
| 7131 | 5월23일, 대통령님 서거 1주년에 예를 올렸습니다. (20)![]() |
멜로디 & 그레이스 | 2010.07.05 |
| 7130 | 4대강 공사 중단 범국민 대회를 다녀와서.. (15) | 순 수 | 2010.07.05 |
| 7129 | 수련 (6) | 김자윤 | 2010.07.05 |
| 7128 | 김두관 도지사 취임식 - 늦었습니다. (10) | 수월 | 2010.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