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어제 트위터를 뜨겁게 달구었던사진과 민란의 현장 !!

대 한 민 국note 조회 1,926추천 242010.12.21

어제는 한반도를 긴장게하는
서해5도에서의 사격훈련이 있었습니다.
북한과의 마찰을 최대한 줄여 전쟁을 피해야 하는데 MB는 막무가내입니다.
한반도를 전쟁터로 몰아가면 과연 누가 좋아 할까요
어제는 정말 불안한 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트위터에는  전쟁 반대를 위한 일인시위 사진들이 계속하여 올라왔고
문재인 전 비서실장님은 조현오 경찰청장 즉각 소환하라는
검찰청 앞의 1인시위가 있었습니다.

MB는 말로는 공정사회를 외치고 있지만 4대강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민생예산을
터무니 없이 삭감하고 오로지 삽질예산만 늘려 국민들에게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때에 서해5도 사격훈련을 강행하며여 북한과의 긴장감을 조성하며 한반도를 전쟁분위기로 몰아가며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들 눈을 북한으로 돌려 이번 날치기 예산에 따른 비판을 애써 외면 하려하고 있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제 속지 않습니다.

 


 

MB정권은 하루라도 바람잘날이 없습니다.
모두 잘못 선택한 국민의 책임입니다.
이제는 변해야 하고 흩어진 힘을 모아 2012년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흩어진 야권을 하나로 뭉쳐서 승리해야만 합니다


 

거리에 민초들이 2012년을 위해 민초들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국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12월  오산 들불편입니다
출처: 국민의 명령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클릭-원본보기


 

국민의 명령은 정치를 하기위한 단체가 아닙니다.
2012년 진정한 민주주의 승리를 위해 들불처럼 일어난 시민들 모임입니다.
문성근씨는 그중 한사람일 뿐입니다. 민란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국민이고
우리 자신입니다.

현재까지 39,825여명이 국민의명령 백만송이 민란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연말까지 5만여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반드시 5만을 넘어야 올해를
마무리 할 수있고 새해를 힘차게 맞이할 수 있습니다.
행동하지 않고는
절대 바꿀 수 없습니다

우리가 힘을 길러 저들에게 국민의 무서운 힘을 보여줍시다.!!



국민의명령 전국 들불 일정은
국민의명령 홈피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

이번에 바꾸지 못하면 다시는 기회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움직여야 합니다.
당신의 가족과 대한민국을 사랑하신다면
백만 민란에 주인공이 되어주십시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139 섬초롱꽃 (9) 김자윤 2010.07.07
7138 김두관 도지사 보러 경남도청 오신다고요 /거다란 (11) 들에핀꽃 2010.07.06
7137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느리게 걷기 (19) 실비단안개 2010.07.06
7136 노대통령 추모 캘리그라피 (7) 삼사라 2010.07.05
7135 시골집-161 (9) 김자윤 2010.07.05
7134 분홍바늘꽃 (7) 김자윤 2010.07.05
7133 바위취 (7) 김자윤 2010.07.05
7132 등심붓꽃 (5) 김자윤 2010.07.05
7131 5월23일, 대통령님 서거 1주년에 예를 올렸습니다. (20) 멜로디 & 그레이스 2010.07.05
7130 4대강 공사 중단 범국민 대회를 다녀와서.. (15) 순 수 2010.07.05
7129 수련 (6) 김자윤 2010.07.05
7128 김두관 도지사 취임식 - 늦었습니다. (10) 수월 2010.07.04
365 page처음 페이지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