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10108~09]가슴시리도록 그리운 노짱님

방긋note 조회 1,849추천 312011.01.10

사랑나누미회원들과 함께
노짱님께 새해 신년인사를 드리러 봉하에 다녀 왔습니다.
"노짱님 나와 주세요~"
"대통령님~저희들 왔어요"
이제는 목소리를 삼키고 마음속으로 되뇌이면
가슴 속 깊은 곳에 그분의 음성이 메아리쳐질뿐....
칼바람에 살이 에리고 가슴이 시리도록 애닯은 그리운 노짱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
랑
합
니
다
♡



촛불을 놓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요???
서있는 자리
놓는 위치는 다르지만
모두들 노짱님을 그리워 하는 마음으로..........



신년회에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이 권여사님과 함께 할 수 없어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습니다.
권여사님을 직접 만나 뵙고 새해인사를 드렸습니다.
두 손을 꼭 잡으시면서
손이 왜이리 차가웁냐고 하시면서 환하게 웃으시며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 주시는 여사님을 뵙는 순간 눈물이....ㅠㅠ
여사님과 함께 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의 선물 늘 가슴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현관 밖까지 배웅을 해주시는 자상함과 겸손한 여사님의 모습을 뵈오면서
마치 대통령님을 뵈온 것 같았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139 섬초롱꽃 (9) 김자윤 2010.07.07
7138 김두관 도지사 보러 경남도청 오신다고요 /거다란 (11) 들에핀꽃 2010.07.06
7137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느리게 걷기 (19) 실비단안개 2010.07.06
7136 노대통령 추모 캘리그라피 (7) 삼사라 2010.07.05
7135 시골집-161 (9) 김자윤 2010.07.05
7134 분홍바늘꽃 (7) 김자윤 2010.07.05
7133 바위취 (7) 김자윤 2010.07.05
7132 등심붓꽃 (5) 김자윤 2010.07.05
7131 5월23일, 대통령님 서거 1주년에 예를 올렸습니다. (20) 멜로디 & 그레이스 2010.07.05
7130 4대강 공사 중단 범국민 대회를 다녀와서.. (15) 순 수 2010.07.05
7129 수련 (6) 김자윤 2010.07.05
7128 김두관 도지사 취임식 - 늦었습니다. (10) 수월 2010.07.04
365 page처음 페이지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