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칼 바람 부는 겨울 화포천에 온기가 느껴집니다

자봉note 조회 1,315추천 462011.01.24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화포천에 도착 했네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쓰레기를 줍기 전에 화포천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를 설명하나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세찬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기에 ..표정들이 숙연 해 보입니다 ㅠ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제 생각인데 음.. 대통령님과 화포천 얘기가 아닐까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꼬맹이 아가씨..이제 긴장도 풀리고..청소하러 갈까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대통령님......................................................................... 우리가 쓰레기 청소 하러갑니다 ㅠ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꽁꽁 얼었지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힘들지 않으세요^^웃는 모습 보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새참이 꿀 맛 이겠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ㅎㅎ 세찬님은 장나꾸러기.. 꼬맹이 소녀는 좋은가 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뭐가 그리도 즐거운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화물칸에 앉아 가면 얼마나 추울까요..카메라로 보는 제 마음이 아픔니다.서울 경기지방에 눈이 많이 왔다는 소식 듣고  아쉽지만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화포천입니다.늪지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자라고 모여 사람과 만나지요  바로 그것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151 청산도라네요..좋아서가져왔습니다.[펌] (6) 오늘은청춘 2010.07.09
7150 뒷모습이 아름다운 분 ... (16) 내마음 2010.07.09
7149 매화노루발 (5) 김자윤 2010.07.09
7148 구상난풀 (7) 김자윤 2010.07.08
7147 열흘째 출근을 안하시는 내마음님께 사랑을 드립니다. (17) 순사모바보덕장 2010.07.08
7146 타래난초 (12) 김자윤 2010.07.08
7145 어성초 (9) 김자윤 2010.07.07
7144 호수 (9) 김자윤 2010.07.07
7143 우리가 행복했던 시절 (3) 노무현의꿈사랑 2010.07.07
7142 우린 행복합니다. (3) chunria 2010.07.07
7141 새벽을 여는 아름다운 사람들 !! 막걸리와 해장국 ! (7) 대 한 민 국 2010.07.07
7140 해당화 (9) 김자윤 2010.07.07
364 page처음 페이지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