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3월 아차산 늦은 산행 후기

남기화note 조회 741추천 162011.04.07



3월 산행에 참여하신 분들의
에너지 덕분에 한달을 행복하게 보냈으니 감사함 뿐입니다.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아차산역 출발.








아차산 입구에 함께 모여~











진지하게 설명을 듣고 계시죠~










잠시 화장실에 다녀와 보니 일행 분들이 안 계십니다..
그러니 다른 길을 헤매이다 그만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흑;;












일행을 만날 수 없음에 딸렘은 힘겨워 하고
엄마는 서울 시내 풍경에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 길이 맞을거야 라고 되뇌이며 마냥 걸었습니다.












세상에 일행 분들을 만났습니다.
"엄마 우리 진짜루 만난거지 된거지" 한숨까지 쉬는 우리 딸렘.












대한민국의 미래 대통령과
올만에 젊음이 아름다운 어여쁜 아가씨들도 오셨습니다.
늘 그 마음 변치않고 오시는 어머니는 장염에도
어려운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첫번째 만남인 분들도 많이 계셨지만 편하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건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하루 중의 짧은 시간에 아차산과 용마산 정상을 ~으라차차!!











정상에 오른 기쁨을 함께 나눴던 시간.











재단 홈페이지에
많은 분들이 발걸음 하시는 것처럼

노란 깃발은
산행에 참여한 많은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줍니다.











아직 보내지 않은 겨울 사이로 졸졸 흐르는 봄처럼 말입니다.








산행 후  뒷풀이 장소로 가야겠지요.
하지만 딸렘의 과제물 준비를 위해 아쉬운 발걸음을 뒤로 했습니다.





오는 길 힘겨워했던 딸렘은
"엄마 오늘은 참 의미있는 곳에 다녀온 것 같아"
그러니 엉덩이 토닥토닥~" 그럼 우리 다음에도 가자"
"생각 좀 해보구"~헐;;



전 지금 진지하게 남편과 딸렘을 설득 중 입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다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 이 땅에 살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151 청산도라네요..좋아서가져왔습니다.[펌] (6) 오늘은청춘 2010.07.09
7150 뒷모습이 아름다운 분 ... (16) 내마음 2010.07.09
7149 매화노루발 (5) 김자윤 2010.07.09
7148 구상난풀 (7) 김자윤 2010.07.08
7147 열흘째 출근을 안하시는 내마음님께 사랑을 드립니다. (17) 순사모바보덕장 2010.07.08
7146 타래난초 (12) 김자윤 2010.07.08
7145 어성초 (9) 김자윤 2010.07.07
7144 호수 (9) 김자윤 2010.07.07
7143 우리가 행복했던 시절 (3) 노무현의꿈사랑 2010.07.07
7142 우린 행복합니다. (3) chunria 2010.07.07
7141 새벽을 여는 아름다운 사람들 !! 막걸리와 해장국 ! (7) 대 한 민 국 2010.07.07
7140 해당화 (9) 김자윤 2010.07.07
364 page처음 페이지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