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7151 | 청산도라네요..좋아서가져왔습니다.[펌] (6) | 오늘은청춘 | 2010.07.09 |
| 7150 | 뒷모습이 아름다운 분 ... (16) | 내마음 | 2010.07.09 |
| 7149 | 매화노루발 (5) | 김자윤 | 2010.07.09 |
| 7148 | 구상난풀 (7) | 김자윤 | 2010.07.08 |
| 7147 | 열흘째 출근을 안하시는 내마음님께 사랑을 드립니다. (17) | 순사모바보덕장 | 2010.07.08 |
| 7146 | 타래난초 (12) | 김자윤 | 2010.07.08 |
| 7145 | 어성초 (9) | 김자윤 | 2010.07.07 |
| 7144 | 호수 (9) | 김자윤 | 2010.07.07 |
| 7143 | 우리가 행복했던 시절 (3) | 노무현의꿈사랑 | 2010.07.07 |
| 7142 | 우린 행복합니다. (3) | chunria | 2010.07.07 |
| 7141 | 새벽을 여는 아름다운 사람들 !! 막걸리와 해장국 ! (7) | 대 한 민 국 | 2010.07.07 |
| 7140 | 해당화 (9) | 김자윤 | 2010.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