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돌솥note 조회 1,472추천 122012.05.28

-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잘......( 이철수의 집에서 )

가운데 노짱님께서 신발끈을 조여매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노랑색도...
그래서 이철수님을 좋아합니다.

.
.
.

나이탓인지?
아님 총선 후유증인지?
36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처음으로 맞는 백수생활탓인지?

그냥 삶이 시큰둥합니다.

여기는 아군만 모여있어
오늘 지구가 망한대도 노짱님 편에 설 사람들이지만
정치무관심층(?)을 공략하는 것도 참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다른 곳으로 살짝 눈을 돌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
.
.

어제 나가수에서  박완규씨가 부른 
-부치지 못한 편지- 를 듣고 울었습니다.
노짱님 추모곡처럼 느껴져서요.

5월이 갑니다.
이제 -슬픈 노짱님-은 5월과 함께 놓아드리고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박완규의 -부치지 못한 편지-

출처
- http://www.imbc.com/broad/tv/ent/sundaynight/common_page/clip/?list_id=5243206


-오늘 곡은 부르면서 아플 곡이다.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들어달라
-
.
.
.

박완규씨가 노짱님 3주기를 염두에 두고 부른 곡이 아니었을까?
의견이 분분하네요.

그런게 사실이라도
숨겨야 되고 은유적으로 표현해야 하는
참 희안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151 청산도라네요..좋아서가져왔습니다.[펌] (6) 오늘은청춘 2010.07.09
7150 뒷모습이 아름다운 분 ... (16) 내마음 2010.07.09
7149 매화노루발 (5) 김자윤 2010.07.09
7148 구상난풀 (7) 김자윤 2010.07.08
7147 열흘째 출근을 안하시는 내마음님께 사랑을 드립니다. (17) 순사모바보덕장 2010.07.08
7146 타래난초 (12) 김자윤 2010.07.08
7145 어성초 (9) 김자윤 2010.07.07
7144 호수 (9) 김자윤 2010.07.07
7143 우리가 행복했던 시절 (3) 노무현의꿈사랑 2010.07.07
7142 우린 행복합니다. (3) chunria 2010.07.07
7141 새벽을 여는 아름다운 사람들 !! 막걸리와 해장국 ! (7) 대 한 민 국 2010.07.07
7140 해당화 (9) 김자윤 2010.07.07
364 page처음 페이지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