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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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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62 | 털중나리 (5) | 김자윤 | 2010.07.11 |
| 7161 | 좁쌀풀 (4) | 김자윤 | 2010.07.11 |
| 7160 | 은평을은 반드시 승리하여 노무현대통령님께서 부활하심을 볼 수 있기를.. (7) | tlsotanf | 2010.07.11 |
| 7159 | 옥잠난초 (4) | 김자윤 | 2010.07.11 |
| 7158 | 43억짜리 서초동 누에다리를 건너다 / 썬도그 (8) | 들에핀꽃 | 2010.07.11 |
| 7157 | 백선 (4) | 김기덕 | 2010.07.10 |
| 7156 | 07/10 토요일 해바라기 그리고 봉하가는 노랑버스 (9) | 보미니성우 | 2010.07.10 |
| 7155 | MB 정부는 소송공화국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하죠 ???? (4) | 대 한 민 국 | 2010.07.10 |
| 7154 | 이재오가 웃는다!!! (6) | tlsotanf | 2010.07.10 |
| 7153 | 병아리난초 (7) | 김자윤 | 2010.07.10 |
| 7152 | 돌솥님 (14) | snow2 | 2010.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