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 이승을 하직할 때는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뿐 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 빌려 쓰는 것이니 빌려 쓰는 것에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 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던 것들을 나 자신마저도 놓아버립시다. ![]() 모두 놓아버리고 나면 |
인간은 모두가 신의 대물이야
무엇으로 알고 쓰고 있는가
All human bodies are things lent by God.
With what thought are you using them? 3-41
각자의 몸은 차물임을
모르고 있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
So long as you remain unknowing that the body is
a thing borrowed, you can understand nothing at all. 3-137

![]() |
![]() |
![]() |
![]() |
|---|---|---|---|
| 7187 | 제일 슬펐던 날 (17) | 청학0 | 2010.07.14 |
| 7186 | 미력옹기 (5) | 김자윤 | 2010.07.14 |
| 7185 | 그리운 봉하 방문기 (구석구석에 베인 대통령님의 체취를 맡으며...) (36)![]() |
멜로디 & 그레이스 | 2010.07.14 |
| 7184 | 여름 음식 (6) | 수월 | 2010.07.14 |
| 7183 | 당신이 최고셨습니다 (20) | 돌솥 | 2010.07.13 |
| 7182 | 지난 토요일, 딸래미와 함께 간 봉하 (21) | 오도리 | 2010.07.13 |
| 7181 | 돌솥님! 당신이 그립슴다 (9) | 돌솥뚜껑 | 2010.07.13 |
| 7180 | [낙동강]개비리길은 너와 내가 우리가 되는 길 (2) | 실비단안개 | 2010.07.13 |
| 7179 | 명봉역 (3) | 김자윤 | 2010.07.13 |
| 7178 | 대한민국 역사상 국민을 위했던 유일한 대통령!! (20) | 참사랑실천 | 2010.07.13 |
| 7177 | 대원사 (5) | 김자윤 | 2010.07.13 |
| 7176 | 초등학교 도서관의 위인전집 배치놀이(애들수준이 이정도 입니다.) (17) | 짝지 | 2010.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