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아난다여!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 |
![]() |
![]() |
![]() |
|---|---|---|---|
| 7199 | 복수해 줄 놈!!! (8) | 돌솥 | 2010.07.16 |
| 7198 | 시골집-162 (5) | 김자윤 | 2010.07.16 |
| 7197 | 이런 바보 였는데.. (14) | 청학0 | 2010.07.16 |
| 7196 | 아주 훈훈한 소식입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10.07.16 |
| 7195 | 봉하 우렁이 현미밥 (8) | 돌솥 | 2010.07.16 |
| 7194 | 꼬막 캐는 여인들 (4) | 김자윤 | 2010.07.15 |
| 7193 | 요즘 아이들은 이런 곳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8) | 돌솥 | 2010.07.15 |
| 7192 | 누우떼가 강을 건너는 법 ( 복효근 ) (8) | 돌솥 | 2010.07.15 |
| 7191 | 봉하풍경 (13) | 시골소년 | 2010.07.15 |
| 7190 | 이걸보니 성남의 변화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4) | 대 한 민 국 | 2010.07.15 |
| 7189 | 내일오전 8시까지 해주실분 없으면 제가 가겠습니다. (23) | 순사모바보덕장 | 2010.07.14 |
| 7188 | 꽃밭(기생초) (8) | 김자윤 | 2010.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