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봉하마을 겨울밤 님 그리워 혼자서 묘역엘 갔었습니다.
젊은이들이 칼바람과 싸우며 님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많이 고마운데 말은 못 건넸습니다..
겨울 봉하 묘역의 불빛조차도 얼어 붙은듯했었습니다.
쉼터와 생가 앞의 불빛들이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름: 지금/여기
제목: 겨울 묘역의 불빛
시간: 2011년 1월 8일 밤 12시
장소 : 묘역 주변
설명: <윗쪽에 넣었습니다.>
![]() |
![]() |
![]() |
![]() |
|---|---|---|---|
| 7199 | 복수해 줄 놈!!! (8) | 돌솥 | 2010.07.16 |
| 7198 | 시골집-162 (5) | 김자윤 | 2010.07.16 |
| 7197 | 이런 바보 였는데.. (14) | 청학0 | 2010.07.16 |
| 7196 | 아주 훈훈한 소식입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10.07.16 |
| 7195 | 봉하 우렁이 현미밥 (8) | 돌솥 | 2010.07.16 |
| 7194 | 꼬막 캐는 여인들 (4) | 김자윤 | 2010.07.15 |
| 7193 | 요즘 아이들은 이런 곳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8) | 돌솥 | 2010.07.15 |
| 7192 | 누우떼가 강을 건너는 법 ( 복효근 ) (8) | 돌솥 | 2010.07.15 |
| 7191 | 봉하풍경 (13) | 시골소년 | 2010.07.15 |
| 7190 | 이걸보니 성남의 변화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4) | 대 한 민 국 | 2010.07.15 |
| 7189 | 내일오전 8시까지 해주실분 없으면 제가 가겠습니다. (23) | 순사모바보덕장 | 2010.07.14 |
| 7188 | 꽃밭(기생초) (8) | 김자윤 | 2010.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