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의사와 간호사들이 우리 대통령을 지지한 이유 ...

내마음note 조회 1,921추천 322011.01.24






내가 아는 노무현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전화도 없이

 방문 하여

 종합병원 검진실 대기실에서

줄을 지켜 기다리는걸 본 간호사와 의사가 먼저 해드리겠다고
 
하였는데도 괜찮다고 순서대로 하였다 한다



이를 본 의사와 간호사 들이 그를 지지 하게 됬다 한다.

그 병원 바로 직전에 다른 정치인이 입원한 일 이있었는데

전화로 특실을 잡고 원무과 누구랑 아는 사이라고

직원 특례로 병원비를 반으로 할인 받고도 병원비를 안낸일이

 있은 직후라 병원에서 두가지 사례가

많은 이들에게 회자 되였다 한다




내가 아는 노 대통령은 후원 회원들과 등산 모임을 갔을때

유일하게 등산모자를 안쓰고 나타난

여성회원 에게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 모자를

선뜻 사서 건내준 맘 따듯한 정치인 이다



내가 아는 노 대통령은 국민을 섬기려 했고.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줬으며.상식이 통하는 정치를 했다

그것만으로도 존경받을 가치가 있는 분이다








I

I can't stop loving you
I've made up my mind
To live in memory of old lonesome time.

그대 향한 사랑을 멈출 수가 없어요
난 마음 먹었지요
외로움으로 가득찼던
그 시절의 추억속에 잠겨 살기로

 

I can't stop wanting you
It's useless to say
So I'll just live my life
In dreams of yesterday.

그대 향한 사랑을 멈출 수가 없어 요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나는 과거의 꿈 속에서 살아갈 거예요
 
Those happy hours that we once knew,
Though long ago still make me blue.

한때 가졌던 행복한 시간들은
오래 전에 흘러갔지만
여전히 내 마음은 슬픔에 젖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087 그 이름만으로도 (4) 시옷 2012.07.23
11086 2012.07.21 뜨거운 봉하마을에서 명계남님과 함께한 하루 (15) 보미니성우 2012.07.23
11085 2012-07-22 무더운 봉하에서 (7) 나모버드 2012.07.22
11084 어제(20일) 다녀가셨군요.. (1) 완전잡초 2012.07.21
11083 [蒼霞哀歌 175] 봉하마을! 더워야 여름이다. (6) 파란노을 2012.07.21
11082 오대산 소금강 (4) 아쉬움만 2012.07.19
11081 여러님 추모 앨범 후원하셨나요????? (4) 내사 노 2012.07.18
11080 여러분을 모십니다. 희망천사 2012.07.17
11079 2012-07-15 비내리는 봉하에서 (8) 나모버드 2012.07.15
11078 [蒼霞哀歌 174] 오후에는 비가 왔다 (3) 파란노을 2012.07.15
11077 오랫만에 이철수님 집에 들렀습니다. (7) 돌솥 2012.07.13
11076 아 ...진땀 나네 (14) 내마음 2012.07.12
36 page처음 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