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1.02.05 토요일 설 연휴의 봉하는 따뜻했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2,304추천 322011.02.05



설연휴의 봉하  오늘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봉하를 찾게 만든 이유중의 하나일까요




연지주변과 대통령의 길을 따라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뭐 있겠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자주 했는데






 

군데 군데 하나씩 둘씩 나타나는 쓰레기들



 

새로낸 길 대통령의 길까지도 가봤는데 그곳에도 쓰레기는 아직도


 

주남저수지로 향하는 새때를 발견하고  독수리까지  때를 지어 비행을 합니다


독수리의 출현   알고보니 대표님께서 먹잇감을 좀 풀어놨다 하시더군요


 

돌아 오는길에는  쓰레기가 한 가득  집안 일과 시골일은 돌아서면 일거리가 생기는 군요


지난 7월을 잘 견딘 오리 한마리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군요  끝까지 봉하에서 잘 살아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087 그 이름만으로도 (4) 시옷 2012.07.23
11086 2012.07.21 뜨거운 봉하마을에서 명계남님과 함께한 하루 (15) 보미니성우 2012.07.23
11085 2012-07-22 무더운 봉하에서 (7) 나모버드 2012.07.22
11084 어제(20일) 다녀가셨군요.. (1) 완전잡초 2012.07.21
11083 [蒼霞哀歌 175] 봉하마을! 더워야 여름이다. (6) 파란노을 2012.07.21
11082 오대산 소금강 (4) 아쉬움만 2012.07.19
11081 여러님 추모 앨범 후원하셨나요????? (4) 내사 노 2012.07.18
11080 여러분을 모십니다. 희망천사 2012.07.17
11079 2012-07-15 비내리는 봉하에서 (8) 나모버드 2012.07.15
11078 [蒼霞哀歌 174] 오후에는 비가 왔다 (3) 파란노을 2012.07.15
11077 오랫만에 이철수님 집에 들렀습니다. (7) 돌솥 2012.07.13
11076 아 ...진땀 나네 (14) 내마음 2012.07.12
36 page처음 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