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진해에서 봉하로......

머야바보야note 조회 1,309추천 122011.03.07



고마웠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넣을 틈은 찾지를 못했습니다.

어쩌면 이만큼의 거리감이 서로에게 적당한지 모르겠습니다.

목이 말라 물을 마시고 싶었는데 술을 마시라하여 곤란했습니다.

저의 갈증은 술로 해갈되지 않고 다른 이의 갈증은 물로 해갈되지 않으니

그 만큼의 거리가 딱 적당하다는 생각을 다지게 됩니다.

나만큼 그에게도 여유가 없다는 것만 알아 버렸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087 그 이름만으로도 (4) 시옷 2012.07.23
11086 2012.07.21 뜨거운 봉하마을에서 명계남님과 함께한 하루 (15) 보미니성우 2012.07.23
11085 2012-07-22 무더운 봉하에서 (7) 나모버드 2012.07.22
11084 어제(20일) 다녀가셨군요.. (1) 완전잡초 2012.07.21
11083 [蒼霞哀歌 175] 봉하마을! 더워야 여름이다. (6) 파란노을 2012.07.21
11082 오대산 소금강 (4) 아쉬움만 2012.07.19
11081 여러님 추모 앨범 후원하셨나요????? (4) 내사 노 2012.07.18
11080 여러분을 모십니다. 희망천사 2012.07.17
11079 2012-07-15 비내리는 봉하에서 (8) 나모버드 2012.07.15
11078 [蒼霞哀歌 174] 오후에는 비가 왔다 (3) 파란노을 2012.07.15
11077 오랫만에 이철수님 집에 들렀습니다. (7) 돌솥 2012.07.13
11076 아 ...진땀 나네 (14) 내마음 2012.07.12
36 page처음 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