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2011년 5월22일 수원 6시 출발 11시 32분 봉하마을 도착


서울광장에서 만나 뵈었던 어르신께서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어머니.
외국인들도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다.
"내 몸의 절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로 가는 길.

그 분이 가신 길엔 태극기만 외로이 서 있다.

대통령의 길.
죽은 나무도 새싹 움트는 그런 5월이 아니던가?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정토원.
2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봉하마을까지 도보로 오셨다는..

작은 아이도 숨을 몰아쉬며 정토원까지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 |
![]() |
![]() |
![]() |
|---|---|---|---|
| 11087 | 그 이름만으로도 (4) | 시옷 | 2012.07.23 |
| 11086 | 2012.07.21 뜨거운 봉하마을에서 명계남님과 함께한 하루 (15) | 보미니성우 | 2012.07.23 |
| 11085 | 2012-07-22 무더운 봉하에서 (7) | 나모버드 | 2012.07.22 |
| 11084 | 어제(20일) 다녀가셨군요.. (1) | 완전잡초 | 2012.07.21 |
| 11083 | [蒼霞哀歌 175] 봉하마을! 더워야 여름이다. (6) | 파란노을 | 2012.07.21 |
| 11082 | 오대산 소금강 (4) | 아쉬움만 | 2012.07.19 |
| 11081 | 여러님 추모 앨범 후원하셨나요????? (4) | 내사 노 | 2012.07.18 |
| 11080 | 여러분을 모십니다. | 희망천사 | 2012.07.17 |
| 11079 | 2012-07-15 비내리는 봉하에서 (8) | 나모버드 | 2012.07.15 |
| 11078 | [蒼霞哀歌 174] 오후에는 비가 왔다 (3) | 파란노을 | 2012.07.15 |
| 11077 | 오랫만에 이철수님 집에 들렀습니다. (7) | 돌솥 | 2012.07.13 |
| 11076 | 아 ...진땀 나네 (14) | 내마음 | 2012.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