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마을..

하루98note 조회 1,882추천 222011.05.31



2011년 5월22일 수원 6시 출발 11시 32분 봉하마을 도착












서울광장에서 만나 뵈었던 어르신께서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어머니.






외국인들도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다.






"내 몸의 절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로 가는 길.








그 분이 가신 길엔 태극기만 외로이 서 있다.










대통령의 길.






죽은 나무도 새싹 움트는 그런 5월이 아니던가?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정토원.






2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봉하마을까지 도보로 오셨다는..










작은 아이도 숨을 몰아쉬며 정토원까지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087 그 이름만으로도 (4) 시옷 2012.07.23
11086 2012.07.21 뜨거운 봉하마을에서 명계남님과 함께한 하루 (15) 보미니성우 2012.07.23
11085 2012-07-22 무더운 봉하에서 (7) 나모버드 2012.07.22
11084 어제(20일) 다녀가셨군요.. (1) 완전잡초 2012.07.21
11083 [蒼霞哀歌 175] 봉하마을! 더워야 여름이다. (6) 파란노을 2012.07.21
11082 오대산 소금강 (4) 아쉬움만 2012.07.19
11081 여러님 추모 앨범 후원하셨나요????? (4) 내사 노 2012.07.18
11080 여러분을 모십니다. 희망천사 2012.07.17
11079 2012-07-15 비내리는 봉하에서 (8) 나모버드 2012.07.15
11078 [蒼霞哀歌 174] 오후에는 비가 왔다 (3) 파란노을 2012.07.15
11077 오랫만에 이철수님 집에 들렀습니다. (7) 돌솥 2012.07.13
11076 아 ...진땀 나네 (14) 내마음 2012.07.12
36 page처음 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