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 |
![]() |
![]() |
![]() |
|---|---|---|---|
| 11087 | 그 이름만으로도 (4) | 시옷 | 2012.07.23 |
| 11086 | 2012.07.21 뜨거운 봉하마을에서 명계남님과 함께한 하루 (15) | 보미니성우 | 2012.07.23 |
| 11085 | 2012-07-22 무더운 봉하에서 (7) | 나모버드 | 2012.07.22 |
| 11084 | 어제(20일) 다녀가셨군요.. (1) | 완전잡초 | 2012.07.21 |
| 11083 | [蒼霞哀歌 175] 봉하마을! 더워야 여름이다. (6) | 파란노을 | 2012.07.21 |
| 11082 | 오대산 소금강 (4) | 아쉬움만 | 2012.07.19 |
| 11081 | 여러님 추모 앨범 후원하셨나요????? (4) | 내사 노 | 2012.07.18 |
| 11080 | 여러분을 모십니다. | 희망천사 | 2012.07.17 |
| 11079 | 2012-07-15 비내리는 봉하에서 (8) | 나모버드 | 2012.07.15 |
| 11078 | [蒼霞哀歌 174] 오후에는 비가 왔다 (3) | 파란노을 | 2012.07.15 |
| 11077 | 오랫만에 이철수님 집에 들렀습니다. (7) | 돌솥 | 2012.07.13 |
| 11076 | 아 ...진땀 나네 (14) | 내마음 | 2012.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