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내란 존재는......!!!

돌솥note 조회 1,202추천 122011.09.05





 

 2008년 7월 24일.
강원도 정선에서 생애 가장 편한 휴가를 보내실 때
비가 내리는 식당 앞에서 
여사님께서 우산을 따로 펼치시려 하자
함께 쓰자며 다정하게 권유하는 모습.

여사님의 행복한 미소가 너무 보기 좋았었는데...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 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오를 수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번은 본듯한 얼굴
가슴 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부서진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시냇물 하나 이렇게 흘려 놓으셨나요
어느 빛 어느 바람이 이렇게 당신이 흘려놓으신 물처럼
조용히 속삭이듯 이렇게 영원할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번은 올것 같던 순간
가슴 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미소에 터져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번은 올것 같던 순간
가슴 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미소에 터져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087 그 이름만으로도 (4) 시옷 2012.07.23
11086 2012.07.21 뜨거운 봉하마을에서 명계남님과 함께한 하루 (15) 보미니성우 2012.07.23
11085 2012-07-22 무더운 봉하에서 (7) 나모버드 2012.07.22
11084 어제(20일) 다녀가셨군요.. (1) 완전잡초 2012.07.21
11083 [蒼霞哀歌 175] 봉하마을! 더워야 여름이다. (6) 파란노을 2012.07.21
11082 오대산 소금강 (4) 아쉬움만 2012.07.19
11081 여러님 추모 앨범 후원하셨나요????? (4) 내사 노 2012.07.18
11080 여러분을 모십니다. 희망천사 2012.07.17
11079 2012-07-15 비내리는 봉하에서 (8) 나모버드 2012.07.15
11078 [蒼霞哀歌 174] 오후에는 비가 왔다 (3) 파란노을 2012.07.15
11077 오랫만에 이철수님 집에 들렀습니다. (7) 돌솥 2012.07.13
11076 아 ...진땀 나네 (14) 내마음 2012.07.12
36 page처음 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