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은 봉하 연지 꽃길에 꽃씨를 뿌렸습니다.
내년에 어떤 모습으로 피어나
봉하를 찾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줄지...
육신의 건강이 허락하는 그날까지
봉하를 찾아와 땀흘리며
아름다운 봉하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저의 작은 땀방울이 봉하마을 바위틈에
이름없는 들꽃 한송이 피워낸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그런 행복을 최고로 여기며 살고 싶습니다.
제대한지 20여년이 지났지만
동원훈련 통지서가 또 날아왔습니다.
100여일 동원훈련 무사히 마치고
봉하로 원대복귀하겠습니다.
![]() |
![]() |
![]() |
![]() |
|---|---|---|---|
| 11087 | 그 이름만으로도 (4) | 시옷 | 2012.07.23 |
| 11086 | 2012.07.21 뜨거운 봉하마을에서 명계남님과 함께한 하루 (15) | 보미니성우 | 2012.07.23 |
| 11085 | 2012-07-22 무더운 봉하에서 (7) | 나모버드 | 2012.07.22 |
| 11084 | 어제(20일) 다녀가셨군요.. (1) | 완전잡초 | 2012.07.21 |
| 11083 | [蒼霞哀歌 175] 봉하마을! 더워야 여름이다. (6) | 파란노을 | 2012.07.21 |
| 11082 | 오대산 소금강 (4) | 아쉬움만 | 2012.07.19 |
| 11081 | 여러님 추모 앨범 후원하셨나요????? (4) | 내사 노 | 2012.07.18 |
| 11080 | 여러분을 모십니다. | 희망천사 | 2012.07.17 |
| 11079 | 2012-07-15 비내리는 봉하에서 (8) | 나모버드 | 2012.07.15 |
| 11078 | [蒼霞哀歌 174] 오후에는 비가 왔다 (3) | 파란노을 | 2012.07.15 |
| 11077 | 오랫만에 이철수님 집에 들렀습니다. (7) | 돌솥 | 2012.07.13 |
| 11076 | 아 ...진땀 나네 (14) | 내마음 | 2012.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