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그리스 시대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중에도 지식과 그 지식을 전달하는 기술을 가진 명석한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방법이 그런 사람들과 아주 달랐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도리어 멸시하며 “저주받은 사람들”로 여겼습니다. (요한 7:49)
그와는 달리, 예수께서는 그런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처럼 찢겨지고 내던져졌기” 때문입니다. (마태9:36)
오늘날 우리 시대 종교 지도자들은 어떠십니까.
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은 어떠십니까.
mb정권과 일부 종교인들은 일반 사람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게 말 할 수 있습니까?
이들은 일반 사람들 말을 들려 하지 않고 도리어 멸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일반 사람들이 뒤 늦게 노통님을 사랑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mb와 비교 분석하여보니 일반인들을 누가 던 사랑 했는지 스스로 알게 되거입니다.
요즘 KBS 2 방송 하고 있는 천추태후 드라마는 어떠 습니까?
나라와 일반인들에 안위를 향한 그녀에 마음과 눈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하남님과 예수께서도 거짓 종교인들을 싫어 하십니다.
http://photo.media.daum.net/slide/index.html?photoid=3317&t__nil_news=img&nil_id=5
![]() |
![]() |
![]() |
![]() |
|---|---|---|---|
| 7211 | 부처꽃 (4) | 김자윤 | 2010.07.17 |
| 7210 | 범부채 (2) | 김자윤 | 2010.07.17 |
| 7209 | 백일홍 (3) | 김자윤 | 2010.07.17 |
| 7208 | 물칸나 (6) | 김자윤 | 2010.07.17 |
| 7207 | 낙동강 맥도공원 연꽃들 .. (4) | 가락주민 | 2010.07.17 |
| 7206 | 주인을 찾습니다. (18) | 봉7 | 2010.07.17 |
| 7205 | 들꽃처럼 소박한 우리들의 대통령!! (13) | 참사랑실천 | 2010.07.17 |
| 7204 | 16일 한명숙총리님과 함께한 응원모임 (사진/고파노사모 펭귄 제공) (4) | 디냐 | 2010.07.17 |
| 7203 | 천인공로할 사건이 또 생겼습니다!!!! (2) | 대 한 민 국 | 2010.07.17 |
| 7202 | 노랑어리연꽃 (4) | 김자윤 | 2010.07.17 |
| 7201 | 낙동대교를 건너다.. (3) | 가락주민 | 2010.07.17 |
| 7200 | 세월 많이 변했지요? (12) | 돌솥 | 2010.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