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우물지기note 조회 1,830추천 362009.12.02

아난다여!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
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11 부처꽃 (4) 김자윤 2010.07.17
7210 범부채 (2) 김자윤 2010.07.17
7209 백일홍 (3) 김자윤 2010.07.17
7208 물칸나 (6) 김자윤 2010.07.17
7207 낙동강 맥도공원 연꽃들 .. (4) 가락주민 2010.07.17
7206 주인을 찾습니다. (18) 봉7 2010.07.17
7205 들꽃처럼 소박한 우리들의 대통령!! (13) 참사랑실천 2010.07.17
7204 16일 한명숙총리님과 함께한 응원모임 (사진/고파노사모 펭귄 제공) (4) 디냐 2010.07.17
7203 천인공로할 사건이 또 생겼습니다!!!! (2) 대 한 민 국 2010.07.17
7202 노랑어리연꽃 (4) 김자윤 2010.07.17
7201 낙동대교를 건너다.. (3) 가락주민 2010.07.17
7200 세월 많이 변했지요? (12) 돌솥 2010.07.17
359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