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2.03.18. 연못안에서 창포와 부들등의 마른잎들을 걷어내고, 국화분식을 했습니다.

건너가자note 조회 1,611추천 142012.03.20

요즘 봉하는
3주기에 오실 분들에게
예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드디어
체스트(가슴장화)의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연못내부의 지저분한 것들을 걷어내기로 했습니다.


08:30분
올해는 빈들님이 체스트의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노랑경님 옆에가면
철벅철벅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막내인 의령님은 오늘도 날조...




국화 위를 새완두가 덮었습니다.
새완두는 덩쿨성이기 때문에 이렇게 덮으면 밑에서 국화 새싹이 자라지 못합니다.

그래서 새완두를 뿌리까지 뽑아줄 겸해서
국화분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3줄로 나누어서 주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11 부처꽃 (4) 김자윤 2010.07.17
7210 범부채 (2) 김자윤 2010.07.17
7209 백일홍 (3) 김자윤 2010.07.17
7208 물칸나 (6) 김자윤 2010.07.17
7207 낙동강 맥도공원 연꽃들 .. (4) 가락주민 2010.07.17
7206 주인을 찾습니다. (18) 봉7 2010.07.17
7205 들꽃처럼 소박한 우리들의 대통령!! (13) 참사랑실천 2010.07.17
7204 16일 한명숙총리님과 함께한 응원모임 (사진/고파노사모 펭귄 제공) (4) 디냐 2010.07.17
7203 천인공로할 사건이 또 생겼습니다!!!! (2) 대 한 민 국 2010.07.17
7202 노랑어리연꽃 (4) 김자윤 2010.07.17
7201 낙동대교를 건너다.. (3) 가락주민 2010.07.17
7200 세월 많이 변했지요? (12) 돌솥 2010.07.17
359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