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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공님 묘와 비석이 너무 초라하여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ㅠㅠㅠ

피그셋note 조회 4,129추천 532009.07.26


노공님 묘와 비석(밀집모자 쓰신분이 노공님의 비석에 대해 설명하고있는 모습)
너무 초라해서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참배객님들






















































































































































오전에 찍은 사진이라 참배객들이 별로 없었지만 오후되니
참배객들이 많이들 오셨습니다..










노공님 비석뒤에 있는 철판 병풍입니다..
왜 대리석으로 하지 않았냐 물으니 대리석으로 하면 보수 언론 즉 조중도에서 노공님 호화묘라
해악질 할 까봐 이리 했다 합니다.
삼년뒤에나 병풍모습을 볼 수있다합니다.









































































































노공님을 느끼게 하는 부엉이 바위입니다..






















노공님 생가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인자하게 웃는 모습이 생전 그모습입니다..










장군차 밭입니다..
많이 유실되었으리라 생각했는데 아주 잘 자라고 있네요..




















나무관세음 보살 나무관세음 보살.....














































노공님 묘와 비석이 너무 초라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보수언론들의 해악질이 무서워 이렇게 초라하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화가나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을 이렇게 밖에 모실 수없다는 것에
자괴감 마저 느끼게 합니다.. 도데체 조중동이 뭐이길레 죽어서도 이렇게 핍박을 받아야
하는지 하늘이 울고 땅이 울고 있습니다...
진정 노공님의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앞으로는 잊지않고 투표하여 꼭 시민의 조직된 힘을 이명박과 조중동, 딴나라당에게 확실하게 
보여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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