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7223 | 봉하 찍사 봉투 장가 가는날... (33) | 진영지기 | 2010.07.19 |
| 7222 | 토요일 봉하 (9) | 어쩌구리 | 2010.07.19 |
| 7221 | 봉하돌이 봉투님 장가 가는 날. (22) | 디냐 | 2010.07.19 |
| 7220 | 성남에 또 축하할일이 생겼습니다 !!! (수정) (6) | 대 한 민 국 | 2010.07.19 |
| 7219 | 할머니 (6) | 김자윤 | 2010.07.19 |
| 7218 | 연꽃 (5) | 김자윤 | 2010.07.18 |
| 7217 | 다시 뜨거운 7월의 봉하 (15) | serene67 | 2010.07.18 |
| 7216 | 우산나물 (5) | 김자윤 | 2010.07.18 |
| 7215 | 배롱나무 아래에서~ (16) | 봉7 | 2010.07.18 |
| 7214 | 붉은인동 (6) | 김자윤 | 2010.07.18 |
| 7213 | [포토] 장대비 속에 열린 '문수스님 소신공양 국민 추모 문화제' /.. (6) | 들에핀꽃 | 2010.07.18 |
| 7212 | [蒼霞哀歌 85] 봉하는 희망의 땅입니다 (16) | 파란노을 | 2010.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