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너무나note 조회 952추천 112012.05.24

왕따도 살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단점을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위대하신분을 그렇게 가시도록 한 현실이 원망스럽고 겁이납니다.

대한민국에 산다는게 두렵고 무섭습니다.

대통령님!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미치겠습니다. 제 나이 60이 넘어도 그렇습니다.

올해는 사정상 3주기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죽는 일외에는 꼭 봉하에 가겠습니다.

그렇게 가시면 안되는데

권력이 그렇게도 무서웠습니까?

그렇게 가시다니요?

당신께서는 원수 갚는 일을 단 한 번도 행사하시지 않으셨는데 

대다수 국민들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원수갚는 일은 단 한번도 하시지 않으셨지요.

당신의 맏아들 건호씨가 당신께서 못다 하신 일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대통령님!

죽어서도 꼭 같이 지내고 싶습니다.

국가 권력이 무섭지 않은 곳에서 평안히 계십시오.

눈물이 흘러서 쓸 수가 없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23 봉하 찍사 봉투 장가 가는날... (33) 진영지기 2010.07.19
7222 토요일 봉하 (9) 어쩌구리 2010.07.19
7221 봉하돌이 봉투님 장가 가는 날. (22) 디냐 2010.07.19
7220 성남에 또 축하할일이 생겼습니다 !!! (수정) (6) 대 한 민 국 2010.07.19
7219 할머니 (6) 김자윤 2010.07.19
7218 연꽃 (5) 김자윤 2010.07.18
7217 다시 뜨거운 7월의 봉하 (15) serene67 2010.07.18
7216 우산나물 (5) 김자윤 2010.07.18
7215 배롱나무 아래에서~ (16) 봉7 2010.07.18
7214 붉은인동 (6) 김자윤 2010.07.18
7213 [포토] 장대비 속에 열린 '문수스님 소신공양 국민 추모 문화제' /.. (6) 들에핀꽃 2010.07.18
7212 [蒼霞哀歌 85] 봉하는 희망의 땅입니다 (16) 파란노을 2010.07.18
358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