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7235 | 자귀나무 (6) | 김자윤 | 2010.07.21 |
| 7234 | 바위채송화 (3) | 김자윤 | 2010.07.20 |
| 7233 | 경남 합천 오도산에서 내려오는길에 (1) | 의자 | 2010.07.20 |
| 7232 | 나라 꼬라지하고는...... (1) | 돌솥 | 2010.07.20 |
| 7231 | 덥지요? (7) | 돌솥 | 2010.07.20 |
| 7230 | 누른하늘말나리 (4) | 김자윤 | 2010.07.20 |
| 7229 | 진영신도시2지구매립공사 (1) | 봉화친구 | 2010.07.20 |
| 7228 | 뒷동산 에서 노래 부르는 우리 대통령 (24) | 내마음 | 2010.07.20 |
| 7227 | 모감주나무 (4) | 김자윤 | 2010.07.20 |
| 7226 | 시사인의 눈물겨운 창간비화 이시대의 정직한 언론입니다 !! (3) | 대 한 민 국 | 2010.07.19 |
| 7225 | 아름다운 강(?)산 (3) | 가락주민 | 2010.07.19 |
| 7224 | 쨍쨍한 봉하 (5) | 가락주민 | 2010.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