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비 내일은 맑음, 세상은 겨울 봉하는 봄.

우물지기note 조회 1,761추천 382009.12.01

내일 나무를 심는다고 고향 봉하로 모였습니다.
하늘이 도와주어 날씨마저 잔뜩 흐립니다.
예상대로 내일은 비가 내렸습니다.
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도록...
2009. 11. 28. 토.



더 나은 고향 봉하를 꿈꾸며 오늘도 우리는 한 그루 나무를 심습니다.
따뜻하면 나오시겠다던 우리 대통령 님의 그 말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한 그루 내일 한 그루 심고 또 심어 봉하에 봄이 오면 분명히 약속을 지키실 겁니다.
괜히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먼 산을 바라며 눈물을 훔쳤습니다. 진실만 말씀하시는 것 믿거든요.



감나무 아래에서 꽃보다 더 아름다운 님들께 드리는 고향의 노래.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35 자귀나무 (6) 김자윤 2010.07.21
7234 바위채송화 (3) 김자윤 2010.07.20
7233 경남 합천 오도산에서 내려오는길에 (1) 의자 2010.07.20
7232 나라 꼬라지하고는...... (1) 돌솥 2010.07.20
7231 덥지요? (7) 돌솥 2010.07.20
7230 누른하늘말나리 (4) 김자윤 2010.07.20
7229 진영신도시2지구매립공사 (1) 봉화친구 2010.07.20
7228 뒷동산 에서 노래 부르는 우리 대통령 (24) 내마음 2010.07.20
7227 모감주나무 (4) 김자윤 2010.07.20
7226 시사인의 눈물겨운 창간비화 이시대의 정직한 언론입니다 !! (3) 대 한 민 국 2010.07.19
7225 아름다운 강(?)산 (3) 가락주민 2010.07.19
7224 쨍쨍한 봉하 (5) 가락주민 2010.07.19
357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